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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단협, 북부 여성시책사업 추진 협력

기사승인 2017.05.11  0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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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분야 주요시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경기도는 10일 오전 11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김동근 도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협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동근 부지사, 이금자 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송유면 도 복지여성실장를 비롯한 북부지역 여성단체 지회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가 복지여성실을 중심으로 올해 추진하게 될 경기북부 여성분야 주요시책들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협력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된 주요 시책들은 여성폭력 예방, 여성 취업 활성화, 보육지원등 총 3개 분야 10개 사업이다.

먼저 ‘여성폭력 예방 분야’로는 ▲경기북부 여성폭력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사업, ▲홈방범서비스 지원, ▲경기북부 이혼위기가족 상담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북부지역 여성들의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경기북부 여성창업 플랫폼(경기북부 꿈마루) 구축 및 운영 지원, ▲여성 전문기술교육과정 운영, ▲여성 새로일하기 센터 운영 및 지원, ▲여성 취업박람회 개최 등 4개 사업을 실시된다.

끝으로 보육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3개 사업은 ▲영유아 보육료 지원, ▲가정 양육수당 지원, ▲누리과정 운영 등이다

김동근 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여성관련 정책에서도 경기북부만의 특성을 가진 분야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여성과 가정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와 여성단체협의회가 한 뜻으로 손을 모아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이금자 도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간담회에 경기북부 지회장님들을 모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여성단체로서, 도 차원에서도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화답했다.

/ 의정부=김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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