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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 임영규, "딸 이유비에 지장 될까 지켜만 보고 있다"…'눈길'

기사승인 2017.05.18  02: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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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배우 임영규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17일 술값 시비로 술집 주인을 폭행한 임영규가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데뷔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그는 지난 1987년 배우 견미리와 결혼, 이유비와 이다인을 낳고 결혼 6년 만에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혼 후 다양한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그를 향한 대중의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지난 2013년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 출연해 털어놓은 딸 이유비에 대한 미안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그는 "딸 얘기하면 미안하다. 사실은 20년 동안 못 봤는데 우리 딸이 커 나가거나 방송을 하는데 있어서 지장이 될까 봐 될 수 있으면 딸 얘기를 안 하고 싶다"라며 "지켜만 보고 있다"라고 솔직한 감정을 고백했다.

또한 "내가 사회적으로 좋은 평을 못 받고 살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안 좋은 모습으로 기억하지 말고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서 재기하는 모습의 아빠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라고 변화를 예고하기도 했다.

최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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