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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언니 유수진, 그녀가 부자가 된 이유는 '아침 7시 30분 출근?'

기사승인 2017.05.18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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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어쩌다 어른'>

부자언니 유수진이 '어쩌다 어른'에서 부자가 되는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책으로 세상을 만나는 스타작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봉 6억원의 스타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출연했다.

그녀는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제대로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음가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GDP(국내총생산)을 강조하며 주식 투자 요령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다.

유수진은 과거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연봉 6억의 비결을 공개 했다.

그녀는 아침 7시 30분에 출근과 동시에 세계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비지니스 미팅을 이어간다. 10시30분 부터 2시까지는 헤어 및 메이크업, 헬스, 개인레슨으로 자기 관리에 신경쓰며, 이후 VVIP 고객상담, 각종 강의, 정 재계 인사들과의 모임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이런 나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그릇이 큰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최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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