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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이영렬·안태근 돈봉투만찬 감찰 지시…"머리가 제대로 뚫려 있다"

기사승인 2017.05.18  1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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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돈봉투 만찬 논란에 휩싸인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감찰 지시를 내린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관심 역시 뜨겁다.

이 지검장과 안 검찰국장은 앞서 지난달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만찬을 했다. 이 과정에서 돈봉투가 오간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17일 문 대통령은 이 검사장과 안 검찰국장에 대한 감찰을 법무부와 검찰청에 지시했다.

감찰을 지시하는 등의 빠르고 단호한 문 대통령의 처신에 칭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원책 변호사의 발언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전 변호사는 지난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문재인 후보 정책 중 가장 괜찮고 실현 가능성이 높았던 정책이 '치매국가책임제'"라며 "내가 그 얘기 했지 않냐. 중소도시에 부족한 치매전문요양병원을 마련해야 한다. 그것도 받아들인 거 같다. 문재인 캠프에서 이 공약을 만들어낸 사람은 제대로 머리가 뚫려 있는 친구다 그렇게 본다. 이런 공약 만들어내는 참모가 필요하다"고 극찬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한 자리 줘야겠다"며 "근데 문재인 씨가 만든 거라던데. 문 후보 장모님이 치매를 앓고 계시지 않냐"고 설명한 바 있다.

최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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