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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시장 7명 공직선거법 위반 수사 박차… 연내 마무리"

기사승인 2018.10.11  1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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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 6.13 지방선거와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현직 시장 8명 중 1명에 대해서는 불기소의견으로 종결처리했고, 나머지 7명에 대해서는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 고소·고발 사건 21건 중 3건을 기소의견, 4건을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나머지 14건 혐의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를 진행 중이다.

수사가 진행 중인 기초단체장 7명은 염태영 수원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우석제 안성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김상돈 의왕시장이다.

경찰은 공소시효 종료일인 12월 13일 안에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이호진 기자

Copyright ⓒ 수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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