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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최진혁, 장나라·신성록과 미묘한 분위기 형성…"내 손에 죽을 수도"

기사승인 2019.01.09  2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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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황후의 품격'이 예상치 못한 전개를 예고했다.

9일(오늘)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오써니(장나라 분)에 정반대의 대우를 받는 이혁(신성록 분)과 천우빈(최진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악몽을 꾸던 오써니를 품에 끌어안는 이혁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 사이의 기류가 포착된 상황.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변화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지난 8일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오써니는 천우빈과 이혁과의 만남에서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던 바. 혼자 외롭게 있는 오써니를 발견한 천우빈이 "여기서 뭐 하십니까"라고 말하며 미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상처투성이인 천우빈의 손에 약을 발라주며 애정이 담긴 잔소리를 하는 오써니의 모습이 이어지며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한 가운데 천우빈은 이후 이혁과의 만남에서 "손은 왜 그러냐. 네 손에 죽는 것 아니냐"라는 이혁의 말에 "그럴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오써니에게 다시 한번 외면당하는 이혁의 모습이 그려진 상황. 하지만 이혁은 오써니가 위기에 놓이자 다급히 달려가며 반드시 그녀를 지킬 것을 요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회 파격적인 전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에서 세 사람의 복잡한 관계의 끝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오써니에게 발생할 위기는 오늘 밤 10시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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