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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촌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2호점 오픈

기사승인 2019.01.11  0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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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숍 2호점 전경 모습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달 24일 이마트 서수원점에 ‘경기 농촌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2호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안테나숍’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해 시장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마켓으로, 고양 농협하나로클럽 내 1호점이 먼저 운영되고 있다.

‘안테나숍’ 내에는 농촌융복합(6차)산업을 추진하는 도내 30개 농가에서 생산한 167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와 마케팅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한다.

주요 판매상품은 파주 장단콩 청국장 제품, 양평 배즙, 제부도 연잎차, 가평 잣, 남양주 벌꿀, 이천 도라지즙, 고양 상황버섯 등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 제품이다.

진흥원은 안테나숍 2호점 오픈을 기념해 이마트 서수원점에서 3차에 걸쳐 판촉전을 개최하고 있다.

1차는 2018년 12월 24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11일간) 시음ㆍ시식회 및 구매고객 사은행사 등 오픈판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고, 이어 2차로 1월 4일부터 1월 13일(10일간)까지 1차 판촉전과 더불어 1+1행사(15개 우수제품)를 개최하고 있다.

3차 판촉전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14일부터 개최한다.

김충범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도내 농촌융복합(6차)산업 인증농가가 생산하는 우수 농식품을 발굴하여 유통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 경기도 농촌융복합(6차)산업화를 통한 농촌 일자리 창출과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재인 기자

Copyright ⓒ 수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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