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44
ad45
ad46
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ad37
default_nd_ad1

"전날 마신 것이 걸려 안타까워"…옹호 여론 형성된 안재욱 음주운전 사건

기사승인 2019.02.11  15:01:27

공유
default_news_ad2
ad49
(사진: 안재욱 SNS)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으로 구설에 올랐다.

'일간스포츠'는 11일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안재욱이 음주운전으로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그는 지난 9일 술자리를 가졌고 다음날 오전 음주운전을 했다"고 알렸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안 씨의 소속사 측은 "음주운전을 인정한다"면서 "충분히 쉬지 않고 범법행위를 벌여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같이 소속사에서 안 씨의 행동에 대한 사죄를 표하자 일각에서는 안 씨가 전날 있었던 술자리로 인해 음주운전이라는 판단을 받은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여론은 이번 사건에 대해 "전날 마신 술이 자고 일어나서 깼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사람에 따라 숙취가 달라 생긴 안타까운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안 씨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여론이 생겼지만 반대 측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안 씨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연예/이슈팀

Copyright ⓒ 수원일보
ad47
ad48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38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한시적으로 댓글 기능을 중지합니다. [자세히 보기]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ad39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4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1
ad42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